태국IOC위원 출신 낫 인드라파나 전 WT 부총재 별세

총재 선거에 출마해 소견을 밝히고 있다. 태국 IOC위원으로 지난 99년부터 2009년까지 세계태권도연맹 부총재를 역임하고, 현재는 국기원 유일의 외국인 이사인 낫 인드라파나 IOC위원(Nat Indrapana … (본문 전체 8/7/2018 11: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