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이상 부자, 주식 비중 줄이고 예적금·펀드 투자 늘려

[폴리뉴스 한수린 기자]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부자들이 금융자산 중 주식 투자 비중을 낮추고, 현금과 예·적금 비중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접투자보다는 펀드와 같은 간접 … (본문 전체 8/7/2018 5: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