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울시,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4주년 행사

동자희방나눔센터 IT 카페 직원 채용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과 함께 양말인형 공방을 열어 KT 위즈 등 5개 프로야구단 캐릭터 인형을 제작해 지난해 2700여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본문 전체 8/7/2018 3: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