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그랬습니다.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실내 곳곳에 빈 생수병이 놓였고 사무실 벽과 수납장 위엔 빨아놓은 듯한 수건과 검은 양말, 회색 티 등이 널려 있었다. 민주노총 경제본부와 민중당, 인근에 위치한 향린교회 명의의 ‘지지 벽 … (본문 전체 9/27/2018 4: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