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돈으로 100억 주식대박’ 진경준 전 검사장, 징역 4년 확정…상고취하

[아시아경제 장용진 기자]친구에게서 받은 4억여원을 종잣돈으로 100억원대 차익을 얻는 등 각종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은 진경준 전 검사장이 대법원 … (본문 전체 9/13/2018 7: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