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中 ‘여행금지’ 조처 풀었지만…입국은 여전히 ‘불가’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미국이 자국민에 대한 중국 여행경보를 종전 최고등급인 ‘금지’에서 ‘재고’로 한 단계 낮췄다. 중국 여행을 전면 금지한 지 8개월 만에 완화 조처다. 중국이 최근 … [전체본문 2020-09-15 16:1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