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제통 김진표 “다주택자 세제유예 등 퇴로 필요”

11일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10일) 오후 의원총회 비공개 발언에서 “다주택자들이 정책에 따라 집을 팔 수 있도록 세제혜택을 살펴보고 유예할 수 있는 것은 유예해 줘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 의원은 당내 ‘경제통’으로 꼽힌다. 김 의원은 앞으로 정책위원회, 국가경제자문회의 차원에서 구체적인 범위나 적용 대상에 대한 협 [전체본문 2020-09-11 11:5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