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베트남 공식방문… 필수인력 입국 제도화 협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의 초청으로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강 장관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는 첫 외교장관이다. 강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밍 장관과 한-베트남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응우옌 쑤언 푹 총리도 예방할 예정이다. 현지 동포 주최 간담회도 계획돼 [전체본문 2020-09-15 17: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