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18일 한-베트남 외교장관 회담…’신속통로’ 개설 협의할 듯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8일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의 초청으로 베트남을 방문해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 외교장관으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는 첫 사례다. 15일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강 장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는 첫 외교장 [전체본문 2020-09-15 14:5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