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전문업종 14개로 통합…“중·소형 건설사 부담”

[데일리한국 김현진 기자] 국토교통부가 2022년부터 시설물 유지관리업을 제외한 28개 전문건설업을 14개로 재편한다. 이에 따라 중·소형 건설사간 경쟁이 치열해져 일거리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정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전날 전문건설 업종 28개를 공종간 연계성이나 시공기술의 유사성 등을 고려해 비슷한 업종을 통합하는 방식으로 14개 대업 [전체본문 2020-09-16 21:4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