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살리기 총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이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경영위기에 처한 지역 영세 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 곡성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월 1차 코로나 대응 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추진한 데 이어 2차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부서별 실행과제 52개를 추진하고 있다. 주로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경영   [ 전체본문 2020-09-12 00:3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