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인공지능 이용해 지역 문화재 보전한다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과 문화기술(CT)를 활용해 지역 문화재를 보전한다. 광주시는 지난 8일 광주CGI센터에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지역학계 등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2023년까지 총 사업비 50억원(국비 25, 시비 25)이 투입되는 ‘아시아공동체 전승문 [전체본문 2020-09-09 19:5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