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조생 감귤 출하, 당도검사 의무화…드론투입 현장 단속 병행

올해부터 극조생 감귤 출하시 사전 당도검사가 의무화 되며,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비상품 감귤유통시에는 각종 보조사업 패널티가 부과된다. 서귀포시는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에 따라 내달 10일 이전에 극조생 감귤을 출하하려는 농가와 유통인은 수확전 사전 당도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극조생감귤의 상품 당도기준은 8브릭스 이상 [전체본문 2020-09-11 20:5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