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2029년까지 전기車 비중 25% 확대”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송호성(사진) 기아자동차 사장이 2029년까지 전기차 판매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린다고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오는 2027년까지 전용 전기차 모델 7개를 출시하고 국내외 충전 인프라 업체와 협력을 늘릴 계획이다. 기아차는 송호성 사장이 화성공장을 방문해 니로 EV의 생산라인과 품질관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내년 [전체본문 2020-09-17 10:3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