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국 의원, LH 아파트 최근3년간 하자 2만건 이상 발생

국민의힘 김희국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출받은 자료(주택유형별 하자발생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17년~’19년) 장기임대, 공공임대 아파트와 분양주택에서 발생한 하자가 총 2만4,11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발생한 하자 2만4,117건을 주택유형별로 보면, 장기임대(국민,행복,영구)는 총 4,4 [전체본문 2020-09-16 19: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