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장기요양보험료 12.4% 오른다, 4년째 두 자릿수 대폭 인상

내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이 올해보다 12.4% 오른다. 올해 20.5% 오른데 이어 내년에도 두 자릿수 인상률을 기록하게 됐다. 이렇게 되면 2018년 이후 4년째 두자릿수 인상을 한 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4차 장기요양위원회를 열어 2021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을 건강보험료의 11.52%로 결정했다. 지난해 요을은 10.25%였다. 이에 따라 세대당 평 [전체본문 2020-09-08 13:5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