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 O2O 플랫폼으로 ‘뉴컬러’ 키운다

[파이낸셜뉴스] 네이버와 카카오 뿐 아니라 패스트트랙아시아, 우아한형제들 등 온라인·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업체를 중심으로 ‘뉴 컬러 시대’가 열리고 있다. 기존 화이트컬러(전문사무직)와 블루컬러(육체노동직) 뿐 아니라 다양한 O2O 플랫폼을 기반으로 창업이나 프리랜서 등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사람들(뉴 컬러)이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모든 소비와 [전체본문 2020-09-08 16:50:58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