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미키루크’ 이상호 “김봉현에게 받은 돈, 불법자금 아냐”

라임자산운용의 ‘전주(錢主)’로 불린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이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을 지역위원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신혁재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첫 공판에서 이씨 측 변호인은 “김 회장으로부터 받은 3천만원은 불법 정치자금이 아니라 동생 회사 [전체본문 2020-09-16 12:5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