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주식 급락하자 밀턴 창업자 130만달러에 자사주 매입

[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전기 수소차 업체 니콜라의 주가가 사기 논란으로 급락하자 트레버 밀턴 창업자가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15일(현지시간) 경제 전문지 배런스에 따르면 밀턴은 14일 4만1천400주의 니콜라 주식을 130만달러에 매입햇다. 이같은 내용을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으며, 1주당 평균 매수 가격은 30.91달   [ 전체본문 2020-09-16 05: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