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자리수 확진 집회탓? 정부 8월내내 여행장려 계속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가 커진 지난달 중순 이후에도 국내 여행을 장려하는 사업을 계속 진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옛 미래통합당)은 “안일한 방역 태도가 코로나19 2차 유행을 낳은 것이 아닌지 따져보겠다”는 입장이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이 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말까지 신청 기업에 한 [전체본문 2020-09-10 05:2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