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3법 발효 1개월, 개인정보 활용 기업은 막대한 벌금 주의해야”

SK텔레콤과 신한카드가 9월초 데이터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각사가 보유한 ‘가명 데이터’(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정보)를 상호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양사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문화관광 빅데이터 산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국내 경기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체본문 2020-09-11 14:2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