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사회적경제기업에 금융·유통 가세한다

도내 사회적금융과 사회적기업 제품 유통업체 두 곳이 동시에 경남도의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돼 사회적경제 발전의 발판이 마련됐다. 7일 경남도와 경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 따르면 최근 ㈜경남사회가치금융대부(대표 김진수)와 ㈜경남형사회적경제종합상사(대표 구영민)가 최근 경남도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 ㈜경남사회가치금융대부는 경남의 사회적경제 기업, 조직들의 활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33503″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전체본문 2020-09-09 02: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