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건설현장서 7명 감염…서울아산병원 출산한 산모 확진

서울 도봉구에 있는 오피스텔 건설 현장에서 작업자를 비롯해 7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감염됐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출산을 마친 산모가 확진됐는데, 태어난 아기는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희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도봉구에 있는 오피스텔 건설 공사 현장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작업자 등 7명이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전체본문 2020-09-11 22:2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