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양말공장 화재 소화기로 피해 저감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25일 오후 7시 50분께 방학동의 한 양말제작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인이 초기 진화에 나서 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전기적 요인에 의해 양말 편직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관계자는 공장내부에 비치해 두었던 소화기를 활용에 초기진화를 시도했다. 지하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나온 [전체본문 2020-08-27 13:4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