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낼수록 멋진 獨 럭셔리 양말 ‘팔케’

요즘 패션의 완성은 양말이다. 과거에는 바짓단 아래로, 신발 위로 보일까봐 꼭꼭 감췄던 양말의 위상이 달라졌다. 양말이나 스타킹 등 디테일에서 포인트를 주는 게 ‘멋’이 됐다. ‘디올 남성 2020 봄·여름 패션쇼’ 등 올해 해외 패션쇼에서도 운동화와 흰 양말, 여름 샌들과 형형색색의 양말을 맞춘 의상이 자주 등장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런 트렌드에 맞춰 [전체본문 2020-08-25 16:5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