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영상] 솜이불 깔린 듯… 구례 사성암 운해

최악의 침수 피해와 태풍 마이삭, 하이선이 지나간 이후 구례는 본격적인 가을을 준비합니다. 침수 피해를 입은 지 35일 지나고 어렵고 힘들지만 조금씩 아주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가을이 시작되고 일교차가 심해진 요즘에는 지리산과 백운산 그리고 견두산으로 둘러싸인 구례읍은 자주 안개 낀 날씨가 이어집니다. 안개가 자욱한 날이면 마음은 벌써 구례의 운해 명 [전체본문 2020-09-17 06: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