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보건부 “코로나 백신 민간유통 시작…교사·의료진 접종할 것”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러시아 보건부가 국영연구소인 가말레야 연구소가 개발, 당국이 승인한 첫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V의 민간유통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먼저 공급된 백신은 교사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접종시키고 향후 임상 3상 결과가 나온 뒤 전국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러시아 교사들은 자신들의 인권이 박탈되 [전체본문 2020-09-08 14:2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