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오션 돼가는 中 전자상거래 시장

최근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알리바바, 징둥, 핀둬둬 등 기존의 전자상거래 업체 및 메이퇀, 웨이몹, 유잔 등 새롭게 떠오르는 업체 대부분이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업체 간 명암이 조금씩 엇갈리기 시작했다.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은 연간 2000조원 규모다. 전체 소매판매액의 약 20%를 온라인이 차지한다 [전체본문 2020-09-08 20: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