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태국 법인 청산한다…’내실 다지기’ 차원

[더팩트|한예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면세점이 해외 법인 청산을 통해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올해 하반기 태국에서 운영 중인 방콕 시내점을 철수하고 현지 법인을 청산하기로 결정했다. 태국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 면세점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현지 기업의 견제로 시내면세 [전체본문 2020-09-11 06:2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