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영등포점 화장품 매장 MZ세대 맞춤형으로 바꿨다

백화점 화장품 매장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맞춤형으로 변신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 영등포점 화장품관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기존에 1층이던 화장품관 위치를 3층으로 옮겼다. 지하철역사에 자리한 영등포점 특성상 3층에 역에서 백화점으로 유동인구가 이동하는 주출입구가 있는 만큼 이곳에 백화점의 `얼굴`인 화장품을 전격 배치한 것 [전체본문 2020-09-15 14:4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