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뷰티 스타트업과 손잡고 공동 뷰티콘텐츠 개발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롯데홈쇼핑은 독일 스킨케어 기업 바이어스도르프,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과 3자간 투자 협약을 맺고 공동 뷰티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라이클은 회원 130만명을 보유한 뷰티 플랫폼 ‘언니의 파우치’와 자체 브랜드 ‘언파코스메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바이어스도르프는 라이클의 2대 주주로, 니베아와 유세린 등 [전체본문 2020-09-16 09:4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