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K뷰티 육성 나섰다

롯데홈쇼핑이 K뷰티 육성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5일 독일 스킨케어 기업 ‘바이어스도르프’,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과 각사 사옥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3자간 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 투자규모는 총 60억원이다. 라이클은 뷰티 플랫폼 ‘언니의 파우치’와 자체 브랜드 ‘언파코스메틱’을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바이어스도르프는 니베아, 유세린 등 코스 [전체본문 2020-09-17 04:09:55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