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K뷰티 육성 앞장…총 60억 투자

[아이뉴스24 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이 글로벌 스킨케어 기업 및 국내 뷰티 스타트업과 투자 협약을 맺고, K뷰티 육성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5일 독일 스킨케어 기업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LYCL)과 각 사 사옥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3자간 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롯데홈쇼핑, 롯데 [전체본문 2020-09-16 08:4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