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K뷰티 키운다

롯데홈쇼핑이 K뷰티 육성에 본격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독일 스킨케어 기업 바이어스도르프, 뷰티 스타트업 라이클과 3자간 투자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투자규모는 롯데홈쇼핑, 롯데엑셀러레이터, 바이어스도르프 3사를 합쳐 총 60억원이다. 라이클은 회원 130만명을 보유한 뷰티 플랫폼 ‘언니의 파우치’와 자체 브랜드 ‘언파코스메틱’을 운영하고 있다. 라 [전체본문 2020-09-16 17:2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