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로나에도 한국 등 ‘의료관광객’ 입국 허용 추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3월 중순부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차단한 말레이시아가 한국 등 일부 국가의 ‘의료관광객’에 한정해 입국 허용을 추진 중이다.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병원 전경 14일 베르나마통신, 스트레이츠타임스 등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의 의료허브를 꿈꾸는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130만명의 의료관광객을 받아 17억 링깃(4천851억 [전체본문 2020-09-14 11:2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