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글로벌 자동차산업 전망 ‘안정적’ 상향…”수요 바닥쳤다”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바닥을 쳤고 2021년까지 급격히 회복할 것이라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전망을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급감한 자동차 판매 [전체본문 2020-09-09 04: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