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중국 여행경보 ‘금지’서 ‘재고’로 한단계 낮춰(종합)

미국이 14일(현지시간)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등급인 ‘금지’에서 한단계 아래인 ‘재고’로 낮췄다. 미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홍콩을 포함해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인 ‘여행재고’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현지 법의 임의 적용을 이유로 들었다. 미국 국민에 대한 국무부의 여행경보는 4단계로 나 [전체본문 2020-09-15 07:5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