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중국 여행경보 ‘금지’에서 ‘재고’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금지’에서 ‘재고’로 한 단계 완화했습니다. 국무부는 어제(14일), 현지 상황이 개선됐다며 홍콩을 포함한 중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여행 재고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부터 중국과 브라질 등 고위험 지역 여행객에 대해 15개 지정된 공항을 이용하도록 한 조처도 종료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전체본문 2020-09-16 00:4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