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이 백지신탁한 백 억대 주식, 6년째 안팔려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국회의원 등의 주식을 매각 혹은 백지신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백지신탁을 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법은 처음 백지신탁한 주식이 처분될때까지는 이해충돌이 있는 직무에는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살펴보니, 건설회사의 백지신탁을 했지만 처분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왔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