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없어요’ 중국판 발렌타인데이 칠석절 주요관광지 호텔 방 ‘풀 예약’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8월 25일 중국판 발렌타인 데이인 칠월 칠석(음력 7월 7일)을 맞아 중국 여행지 숙박시설이 코로나19 영업 재개후 최대 대목장을 맞았다. 중국매체 허쉰망(和迅網)은 25일 지도 앱 가오더(高德) 등 여행업계 자료를 인용해 칠석절 2주 전 부터 주요 관광지 숙박 예약이 급증하면서 예약률이 작년 보다 300% 증가했다고 [전체본문 2020-08-27 02:4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