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 소수 기독교인 위한 기반 시설 개발 나서

1.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자국 중심주의 등의 영향으로 해외선교 상황이 더욱 어려워졌다.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선교사역자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전염병이 발생한 시대마다 헌신적으로 이웃(현지 주민)을 돕는 사역자들을 보며 감화를 받은 사람들이 후에 복음을 받아들인 사례가 많았다 [전체본문 2020-09-10 19: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