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8차 회의 화상회의로 진행

[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감독기구(가칭 부동산거래분석원)가 부동산거래의 포괄적 모니터링을 할 경우 개인사찰기구로 전락할 위험성이 높으며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을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위원장 송석준 의원은 10일, 3차 화상회의로 개최된 8차 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감독기구 설치 [전체본문 2020-09-11 15:2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