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폭등’ 예상한 유튜버들, 정부 ‘강제수사 예고’에 잇달아 방송 중단 선언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부동산값의 ‘상승’을 점친 유튜버들이 줄줄이 방송을 중단하고 있다.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게 주된 이유지만, 일각에서는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크리에이터에 대해 수사를 예고한 것 때문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달 23일 구독자 35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재테크 읽어주는 파일럿’은 이날 영상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전체본문 2020-09-11 21:3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