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5분 연설’ 윤희숙, 이번에 K방역 허점 3곳 찔렀다

정부의 부동산 관련법과 정책을 통렬하게 비판한 ‘5분 연설’로 화제를 모았던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이번엔 K방역의 허점을 꼬집었다. 윤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사 모집단 수의 불투명성, 항체 보유율의 비현실성을 지적하고, 장기적인 원칙 정립을 촉구했다. 먼저 윤 의원은 확진자 검사 수에 대한 언급 없이 확진자만 발표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 전체본문 2020-09-16 02:5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