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드론’ 활용한 개발제한구역 단속 강화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9월 4일부터 관내 개발제한구역에서 상습적이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를 위해 무인비행장치를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관내 개발제한구역 면적은 북구 전체면적(39.36㎢)의 절반가까이(18.94㎢)를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광범위한 면적을 순찰하는 인원은 현재 2명뿐이다. 또 주로 산지(임야)에 위치하 [전체본문 2020-09-07 21:0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