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5 시행에 오프라인 유통업체 ‘희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에서의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시행 이후 오프라인 유통업체간의 희비가 엇갈렸다. 백화점은 의류·식품 등을 구매하러오는 발길이 뚝 끊기면서 매출이 급감했다. 반면 편의점은 오후 9시 이후 수요와 반찬류 판매가 늘면서 선방했다. 대형마트 역시 식료품 위주로 소비자들의 구매가 [전체본문 2020-09-07 13:3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