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재산등록한 의원이 보유한 주식 종목, 삼성전자 셀트리온 LG디스플레이 순

‘주간동아’가 지난 8월 28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신규 재산등록 의원 175명의 주식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21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국회의원 175명 중 주식 보유자는 총 79명으로 나타났다. 총액 서열 10위까지는 모두 비상장사 대주주이거나 기업인 출신 의원들로, 금액은 최소 19억 원(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에서 최대 858억 원(전봉 [전체본문 2020-09-10 00:1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