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주가 최고가 찍은 후…창업자, 주식 1조원어치 팔았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의 공동 창업자 린빈(林斌) 부회장이 우리돈 1조20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매각했다. 최근 주가가 상장 이래 최고 수준으로 오른 후 현금화한 것이다. 샤오미의 스마트폰 신화를 쓴 린 부회장은 개발·출시를 총괄했던 모바일 부문에서 최근 손을 뗐다. 샤오미는 린 부회장이 자사주 3억5000만 주를 처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소식   [ 전체본문 2020-09-16 15: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