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15억넘는 전용 59㎡, 강남3구외 마·용·종·동·광·양으로 늘었다[부동산360]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서울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 15억원 아래 아파트가 84㎡(이하 전용면적)에 이어 59㎡에서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 지난해 말 정부는 12·16 대책을 통해 KB국민은행 시세 기준 15억원을 넘어서는 아파트의 주담보대출을 금지했는데,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접근 가능한 아파트값’이 상승하면서 84㎡에 이어 59㎡에서도 속 [전체본문 2020-09-15 19:0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