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학동 양말 제조 업체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어제(25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방학동의 소규모 양말 제조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사무실이 비어 있어 다친 사람은 없지만, 편직기 등 일부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 [전체본문 2020-08-26 00:11:00Z]